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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다해, 이소연에 "넌 가짜 인생…쫓아내니 속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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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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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 뉴스1
KBS 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다해가 이소연에 막말을 쏟아부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주세린(이다해 분)은 지나황(오미희 분)이 죽고 찾아온 고은조(이소연 분)에게 코웃음을 쳤다.

고은조는 주세린이 훔친 자신의 디자인을 발견하고 분노했다. "내 디자인 또 훔쳐왔니?"라고 하자, 주세린은 "훔친 거 아니거든? 내가 이제 총괄팀장 될 거니까 신브랜드 사업 어떻게 되나 검토한 것 뿐이야"라며 거짓말로 둘러댔다. 이에 고은조는 "핑계 한번 그럴싸하네. 날 아웃시킨 기분은 어때?"라고 물었다.

주세린은 "완전 날아갈 것 같아. 네 디자인으로 유학갈 때보다 훨씬 기쁘더라? 너 쫓겨나는 거 보니까 속이 뻥 뚫리던데?"라며 비웃었다. 또한 "잘 들어, 고은조. 네가 있어야 할 자리는 고은상가에 있던 고은조야. 가짜 인생 그만하고 옛날로 돌아가, 사라져"라고 소리쳤다.

주세린은 고은조를 향해 "이제 좀 나가줄래? 지나황 딸도 아니고 총괄팀장도 아닌 네가 여기 들어올 권리는 없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고은조는 "그래? 근데 세린아. 네가 말한 그 착한 고은조는 5년 전에 네 손으로 죽였잖아. 지금 난 복수하러 온 거야"라고 받아쳤다.

고은조는 이어 "너희 아빠가 빼앗은 재산 가져온 걸로 내 복수가 끝날 것 같아? 너한테 빼앗긴 거 전부 되찾아 올 거야"라고 경고했다. 그가 사라진 뒤 주세린은 "지나황도 죽고 황가흔도 아니면서 뭐가 저렇게 당당해? 은조 내공이면 어떻게든 부활하고도 남을 거야. 그래도 나한테는 못 당해. 난 동대문 여신이니까"라며 고민에 휩싸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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