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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자청, 수소기술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육성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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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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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송철호 울산시장 등 참석 내빈들이 14일 오후 울산경제자유구역청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202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송철호 울산시장 등 참석 내빈들이 14일 오후 울산경제자유구역청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202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수소경제를 이끌 스타트업 발굴·육성·유치를 위한 '수소기술 상생 오픈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수소산업의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화 지원과 대기업 연계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이들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도록 돕는다.

울산경자청은 이 플랫폼을 발판으로 수소기업을 유치해 울산의 수소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수소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중공업을 비롯 울산지역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가운데 7월 1일부터 31일까지 'K-H2 신기술 그랜드 챌린지(Grand Challenge)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대상은 수소산업 전주기(생산, 운송, 저장, 활용) 분야 신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이다.

공모를 통해 발굴된 기업에는 Δ사업화 자금 지원 Δ참여 대기업 및 공공기관 기술 연계 Δ펀드 연계(1600억원 규모) Δ컨설팅 및 멘토링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수소기술 상생 오픈 플랫폼’ 운영을 통해 울산의 수소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수소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기업 등 관련 기관과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경자청은 수소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동북아시아 에너지 허브를 목표로 테크노산업단지의 수소산업거점지구, 이화산업단지의 일렉드로겐오토밸리, KTX역세권의 연구개발 비즈니스밸리 등 3개 지구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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