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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목 타?"…전현무, ♥이혜성 목소리 출연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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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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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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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사진=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여자친구인 이혜성 아나운서의 목소리 출연에 당황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는 이연복 셰프,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 박종복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 고민하다 이혜성에게 전화했다. 이에 전현무는 당황해하며 음료수를 마셨고, 장윤정은 "갑자기 목타요?"라며 장난쳤다.

이연복 셰프와 통화 중 이혜성은 자신의 어머니가 이연복 셰프의 식당에 가보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반가워하며 "맛있는 거 해줄게"라고 화답했다.

이를 VCR로 보던 전현무는 "실제로 가족들하고 갔잖아요"라고 반응했고 김수찬은 "오, 빠삭하게 알고 계시네요"라고 감탄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 정도는 알지 않냐"고 반문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19년부터 아나운서 후배인 이혜성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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