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돌아온 코스피, 장 초반 3260선 회복…현대차·기아 강세

머니투데이
  • 김영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2 09: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삽화=임종철 디자인기자
/삽화=임종철 디자인기자
코스피가 22일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2.73포인트(0.70%) 오른 3263.52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최고 3267.50까지 올랐다.

외국인이 595억원 순매수하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62억원, 37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 철강·금속(2.92%), 종이·목재(2.52%), 운송장비(2.00%)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총 상위주는 대체로 상승세다. 카카오 (119,500원 상승4500 3.9%)가 1.61% 상승하면서 시가총액 70조원을 넘보고 있다. 현대차 (207,000원 상승1500 -0.7%)(3.43%), 기아 (82,600원 상승1600 -1.9%)(2.97%) 등 자동차주와 POSCO (345,000원 상승1500 -0.4%)(3.28%)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77,300원 상승100 -0.1%)는 전날 대비 200원 오른 8만100원으로 하루 만에 8만원대를 회복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1.62p(0.16%) 오른 1012.61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736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57억원, 83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전날 강세를 보였던 셀트리온헬스케어 (115,200원 상승4600 -3.8%)(-1.38%), 셀트리온제약 (156,600원 상승7400 -4.5%)(-2.94%), 에코프로비엠 (470,600원 상승600 0.1%)(-3.28%) 등 상위주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펄어비스 (87,400원 상승5200 6.3%)(1.55%), CJ ENM (152,200원 상승3700 -2.4%)(2.58%) 등이 오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연준의 조기 긴축사이클 진입 불안 완화, 6월 수출 호조에 따른 2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반등세를 보일 것"이라며 "이달 들어 주가 조정이 진행됐던 소재, 산업재 등 경기민감주의 반등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