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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준비 나선 트리플, 스카이스캐너와 항공예약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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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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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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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와 국내선 최저가 항공권 서비스 제휴하며 접근성 강화

/사진=트리플
/사진=트리플
여행 플랫폼 트리플이 코로나19(COVID-19)로 침체됐던 해외여행 시장의 회복 조짐에 따라 항공예약 사업의 규모를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체 항공 서비스를 만들어 독자적인 브랜드를 강화한단 게획이다.

트리플은 지난해 11월 국내선 항공 예약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오픈하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트리플의 빠르고 쉬운 예약 서비스로 항공권 검색량은 물론 예약건수도 급증하고 있다. 지난달 국내선 항공 월 거래액이 첫 오픈 당시보다 1120% 늘어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국제선 노선까지 확장키로 한 것이다.

트리플은 자체 항공 서비스를 '트리플 에어'로 이름 짓고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한단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여행 메타서치 서비스 스카이스캐너와 제휴를 맺고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스카이스캐너에서도 트리플의 국내선 최저가 항공권을 발권수수료 없이 예약할 수 있다.

김연정 트리플 대표는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해외여행이 재개되면 그 시작점은 항공이 될 것이란 점에서 항공권 예약 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기존 트리플 서비스 이용자뿐만 아니라 스카이스캐너에서 트리플을 접한 여행객도 독보적인 서비스를 경험하면 확고한 고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리플은 이용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트리플 앱에서 제주 항공권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0원 특가 항공권은 오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선착순 100명에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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