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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업글인간'서 만난 리트리버, 친구 엄마가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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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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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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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배우 다니엘 헤니/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배우 다니엘 헤니가 tvN '업글인간' 촬영 당시 유기견 쉼터에서 만난 골든 리트리버의 입양 소식을 전했다.

다니엘 헤니는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업글인간'을 시청하신 여러분이라면 망고(반려견)를 닮은 골든 리트리버의 운명에 대해 궁금해하셨을 거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도 그 친구에 관한 생각을 멈출 수가 없었고, 이번에 한국에 갔을 때 동물 보호단체의 도움으로 (이 강아지가) 미국으로 입양 오는걸 이동봉사로 돕게 됐다"며 "현재 입양하신 분을 만나기 전까지 임시 보호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골든 리트리버의 이름을 로지라고 소개하며 "제 친한 친구의 엄마가 가족이 돼 주겠다며 입양하셨다. 로지의 새로운 삶에 마음이 벅차오른다"고 말했다.

앞서 다니엘 헤니는 지난 4월 '업글인간'에서 유기견 쉼터에 있는 로지를 만났다. 그는 식용견 농장에서 구출해 사망할 때까지 함께 살았던 자신의 반려견 망고를 떠올리며 로지에게 더욱 애틋한 마음을 가졌다.

로지의 입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좋은 일 하셨네요", "가족 생긴 거 축하해 로지. 웃는 모습 기다릴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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