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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민선 7기 변화상 알리기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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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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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설명회 눈길…25일까지 4개 권역별 개최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22일 소제동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열린 ‘우리 동네 어떻게 바뀔까’ 동서남북 설명회에서 간부 공무원들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22일 소제동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열린 ‘우리 동네 어떻게 바뀔까’ 동서남북 설명회에서 간부 공무원들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
(대전=뉴스1) 최일 기자 = 내년 6·1 지방선거를 통해 재선을 노리는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민선 7기 변화상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초선 기초단체장인 황 구청장은 ‘우리 동네 어떻게 바뀔까’라는 타이틀 아래 동서남북 설명회를 네 차례 개최,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직접 구정을 알린다.

임기를 1년 남겨 놓은 민선 7기 원활한 구정의 마무리와 함께 유권자들과의 스킨십으로 민선 8기 구정을 이어가기 위한 지지 기반 다지기로 읽힌다.

황 구청장은 22일 소제동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중앙동·성남동·홍도동·삼성동을 대상으로 첫 중앙동설명회를 열고 100여 명의 4개 동 주민 대표들에게 대전역세권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기대효과, 도시재생뉴딜사업, 공공주택사업,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등 현안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22일 소제동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열린 ‘우리 동네 어떻게 바뀔까’ 동서남북 설명회에서 동구 현황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22일 소제동 대전전통나래관에서 열린 ‘우리 동네 어떻게 바뀔까’ 동서남북 설명회에서 동구 현황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

황 구청장은 “2011년 2400억 원이었던 동구의 재정 규모가 현재는 6084억 원으로 2.5배 늘었고, 민선 7기 들어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2018년 32건 553억 6500만 원, 2019년 49건 452억 2200만 원, 2020년 44건 378억 9200만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전역세권은 혁신도시 지정으로 오는 2031년까지 금융, 중소기업, 철도 및 첨단지식 관련 공공기관이 들어서고, 도시융합특구로도 지정돼 고밀도 혁신공간으로 조성된다”며 중앙1구역 및 삼성4구역 재개발사업, 구성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소제중앙공원 조성, 동부선 연결도로 개설, 중앙시장 제3공영주차장 건립 등에 관해 소개했다.

‘과거와 미래를 잇는 혁신의 중심 동구’를 슬로건으로 내건 황 구청장은 “관광, 도시혁신, 복지, 안전 등 4대 분야에 있어 동구를 넘버원으로 만들고, 동구민을 위한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겠다. 균형발전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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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는 남진근·윤종명 대전시의원, 박영순·이나영·오관영·황종성·신은옥 동구의원 등이 함께했다.

동구는 Δ23일 오후 4시 동구새마을회(대동·자양동·가양동·용전동) Δ24일 오후 3시 30분 인동생활체육관(신안동·효동·산내동) Δ25일 오후 3시 30분 용운종합사회복지관(판암동·용운동·대청동)에서 각각 설명회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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