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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방문의 날' WKBL, 광주 수피아여중·고에 농구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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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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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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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이 광주 수피아여중·고에 농구용품을 전달했다. /사진=WKBL 제공
WKBL이 광주 수피아여중·고에 농구용품을 전달했다. /사진=WKBL 제공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1일 광주 수피아여고 체육관에서 'WKBL 학교 방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WKBL 학교 방문의 날 행사는 지난 2019년 인성여중·고 방문을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다. 2020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행사를 열지 못했다. 올해는 광주 지역에 여자농구를 알리고 해당 지역 엘리트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수피아여중·고를 찾았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했으며, WKBL 이병완 총재를 비롯해 김용두 사무총장, 정진경 경기운영본부장과 함께 수피아여중·고 출신인 김보미 경기운영부장도 참석해 모교 후배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WKBL은 물품 전달식을 통해 수피아여중·고 농구부에 농구화, 트레이닝복 등 훈련에 필요한 용품을 전달했다.

이병완 총재는 "수피아여중·고는 전통 있는 농구 명문이다. 여러분들이 지역의 자부심이자 여자농구의 미래임을 잊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 하루빨리 WKBL 무대에서 활약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겠다"며 격려사를 전했다.

훈련 용품을 전달받은 이해란 수피아여고 주장은 "연맹의 지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모교 선배님이신 김보미 부장님처럼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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