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미르, '12kg 감량' 고은아에 "볼품 없어져…허벅지가 한 줌"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2 14: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유튜브 채널 '방가네' 영상 화면
/사진=유튜브 채널 '방가네' 영상 화면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누나인 배우 고은아의 마른 몸을 보고 걱정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무기는 쓰지마라... 엄마한테 이른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미르는 고은아를 보며 "왜 이렇게 볼품없어진 것이냐"고 말했다. 언니 방효선씨도 "너무 말랐다"라며 고은아를 걱정했다. 고은아는 최근 다이어트로 12kg을 감량했다.

미르는 "이것 보라. 허벅지가 이만하다"며 자신의 손에 잡히는 고은아 허벅지 둘레를 보여줬다.

미르는 "근데 발은 또 왜 더러운 것이냐"라며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은아와 미르는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