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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2021 학생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8개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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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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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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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2021 학생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8개 팀 선정
대전대학교는 최근 LINC+사업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창업동아리 8개 팀이 교육부 주관 전국 창업경진대회인 '2021 학생창업유망팀 300' 본선에 진출했다고 22일 밝혔다.

학생창업유망팀 300은 전국 대학 창업동아리 대상으로 300개 팀을 선정하는 대회다. 정부 부처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1'의 학생리그로 지난해 대전대에서는 1개 팀이 창업유망팀 300에 선정돼 K-스타트업 본선에 올랐다.

올해는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캠프, 창업경진대회, 실전창업교육 등 LINC+사업단 차원에서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결과 8개 창업동아리 팀이 대회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이번 2021 학생 창업유망팀 300 본선에 진출한 대전대 창업동아리는 △Gold Killer(팀장 안예진) △Healing In the City(팀장 이고은) △SMT(팀장 윤유상) △도그플레이스(팀장 이재준) △차쿠아리움(팀장 차정훈) △커스(팀장 박지원) △피슈(팀장 박은진) △P.S.3(팀장 김혁주) 등 8개 팀이다.

학생창업유망팀 300에 최종선발된 300개 팀에게는 창업단계별 맞춤형 멘토링 제공, 교육부장관 명의 창업유망팀 인증서 발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우수팀을 대상으로 모의투자대회를 열어 우수 6팀에 각각 200만 원과 교육부장관 인증서를 수여한다.

창업동아리 P.S.3 팀장인 김혁주(정보보안학과 4학년) 학생은 "지난해 대전대 학생 최초로 K-스타트업 본선에 오른 것이 큰 동기부여가 됐다"며 "지난해의 경험을 발판 삼아 올해는 반드시 최우수 팀으로 선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업교육센터 김상수 센터장은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창업교육센터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지속적인 교육 지원과 재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성장에 주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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