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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북신보에 9억9200만원 출연…소상공인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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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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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장기요, 사진 왼쪽)는 22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용우)에 임의출연금 9억9200만원을 출연했다.(전북농협 제공)2021.6.22© 뉴스1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장기요, 사진 왼쪽)는 22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용우)에 임의출연금 9억9200만원을 출연했다.(전북농협 제공)2021.6.22© 뉴스1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22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임의출연금 9억9200만원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금은 전년 임의출연금보다 84% 증가한 액수다. 코로나19 장기화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41억원을 출연했다. 유동성 공급을 통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성장과 전북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장기요 본부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기금 출연과 금융지원으로 지역 경제가 회복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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