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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안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원안 통과…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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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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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1일 오후 국제회의실에서 '상안 행복주택 공공주택지구(북구 상안동 343번지 일원)'에 대한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지구계획안을 원안 통과시켰다. © 뉴스1
울산시는 21일 오후 국제회의실에서 '상안 행복주택 공공주택지구(북구 상안동 343번지 일원)'에 대한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지구계획안을 원안 통과시켰다. © 뉴스1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산 북구 상안 행복주택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통합심의가 원안 통과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울산시는 21일 오후 국제회의실에서 '상안 행복주택 공공주택지구(북구 상안동 343번지 일원)'에 대한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지구계획안을 원안 통과시켰다.

상안 공공주택지구는 지난 2017년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행복주택 후보지로 선정돼 지난해 1월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다.

시는 7월 지구계획을 승인한 뒤 12월께 주택건설사업계획에 대한 건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울산도시공사 주관으로 내년 9월에 착공, 2025년 6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지구계획에 따르면 상안동 일대 9823㎡부지에 2025년까지 146세대(299명)의 공동주택이 조성돼 서민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지구 인근에 산업단지가 위치해 지역 내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취약계층 등을 위한 맞춤형 행복주택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휴먼스케일의 도시이미지 전략을 구현해 울산시에서 추진하는 행복주택의 모범적 역할을 수행하고 다양한 수요계층이 함께 융화할 수 있는 주거단지 조성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공공주택을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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