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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민족 톱4' 김재롱 "개가수들 모아 콘서트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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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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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롱이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쇼킹스튜디오에서 열린 ‘트로트의 민족 톱4’ 신곡 발표 쇼케이스에 참석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210.6.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김재롱이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쇼킹스튜디오에서 열린 ‘트로트의 민족 톱4’ 신곡 발표 쇼케이스에 참석해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210.6.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MBC '트로트의 민족' 톱4인 김재롱이 개가수들만의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 했다.

'트로트의 민족' 톱4인 안성준, 김소연, 더블레스, 김재롱은 22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 쇼킹스튜디오에서 신곡 쇼케이스를 열었다.

김재롱은 수익 질문도 받았다. 그는 "김재롱은 일을 더 많이 한 것 같다"며 "김재롱을 알리고 있는 시기인데, 김재롱에 더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개가수'에 대해서도 "개그맨 출신의 가수들이 꽤 있다"며 "개가수들만 모아서 콘서트를 해도 좋은 그림이 나올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트로트의민족'은 지난 1월 종영했으며 안성준이 1위를 차지했다.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는 톱4에 올라 이날 12시 함께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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