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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지훈, 신부는 14세 연하 일본인…혼인신고 먼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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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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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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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훈/사진=머니투데이 DB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가수 겸 배우 이지훈/사진=머니투데이 DB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결혼을 앞둔 14세 연하 예비신부와 혼인신고를 했다.

이지훈의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22일 "이지훈은 오는 9월 27일 결혼을 하게 됐다"며 "예비신부는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연예인"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 수도 없었고, 서로의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얼마 전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도 전했다.

앞서 이지훈은 지난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지훈은 그는 "코로나19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지만 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이 모든 걸 이기게 해줄 결혼이라는 기적과 같은 일이 내게 일어났다"며 "한 사람의 남편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이제 더욱 더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이지훈은 예비신부에 대해 "배려심이 많고 나를 많이 생각해주는 친구"라며 "성격이 긍정적이고 밝은 편이고, 가족들과도 잘 지내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결혼을 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을 텐데 좋은 남편이 되고 싶고, 나중에 2세도 낳아 좋은 아빠도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은 1996년 노래 '왜 하늘은'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H.O.T. 강타, 신화 신혜성과 함께 그룹 S를 결성해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쳐 사랑을 받았다. 이지훈은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장영실'등에도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해왔다. 그는 최근 뮤지컬 '엑스칼리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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