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광주·전남서 대학생 2명 등 6명 추가 확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3 09: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광주·전남에서 대학생 2명 등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23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22일) 광주에서 4명(광주 2893~2896번), 전남에서 2명(전남 1601~1602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학생인 광주 2893번은 최근 코로나19 증상이 발현,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 2896번은 부산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으로 지인인 2893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광주 2894번은 광산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광주 2895번은 지난 20일 의정부에서 거주 중인 가족(의정부 1541번)과 광주의 한 주택에서 접촉한 뒤 감염됐다.

전남에서는 목포 1명, 순천 1명이 발생했다.

목포 확진자(전남 1601번)는 가족 확진자(전남 1528번)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1528번은 양파 수확작업과 관련된 확진자(전남 1505번)와 접촉해 격리 중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순천 확진자(전남 1602번)는 최근 친구(전남 1600번)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1600번 확진자는 발열 등 증세를 보여 순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아 감염경로가 불분명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