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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 확산에 치료제 수요↑ 기대…셀트리온 삼형제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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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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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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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65,500원 상승1500 0.6%), 셀트리온헬스케어 (115,000원 상승800 0.7%), 셀트리온제약 (146,100원 상승400 0.3%) 등 '셀트리온 삼형제'가 장 초반 가파른 오름세다. 코로나19(COVID-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치료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23일 오전 9시 57분 셀트리온제약은 전일대비 9800원(5.88%) 뛴 17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3.32% 뛴 12만4400원, 셀트리온은 2.55% 오른 28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인도에서 발견된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재 전세계 80여개국으로 퍼졌다. 기존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3배 더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은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1만명대로 늘어나자 오는 21일 예정이던 방역 규제 전면 해제를 다음달 19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미국의 델타 변이 비중은 2.7%로 빠르게 확산 중이다.

한편 최근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의 동물시험에서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 효과를 입증한 셀트리온은 조만간 인도발 델타, 브라질 감마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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