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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소주·잇주 등 전통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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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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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경북 안동 백년소공인 업체인 ‘명인 안동소주’를 방문, 소주 제조 체험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 2021.6.10/뉴스1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경북 안동 백년소공인 업체인 ‘명인 안동소주’를 방문, 소주 제조 체험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 2021.6.10/뉴스1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안동소주와 잇주 등 경북지역의 전통주를 테마로 한 관광상품이 개발된다.

경북도는 23일 한국여행협회(KATA), 코레일 대구경북본부, 전통주 갤러리, 이베이코리아 등과 23개 시·군 100여개 업체가 생산하는 전통주 개별상품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전통주와 주민사업체 농·특산 가공품을 안주로 하는 식품 페어링의 패키지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다.

최근 기획이 완료된 소소문과 잇주 등 2종의 브랜드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소소문은 안동소주와 소고기 육포, 문어 보푸라기를 안주로 하는 패키지 상품으로 안동 수졸당 윤은숙 종부의 레시피 참여로 캐주얼하면서도 전통의 깊은 맛을 품은 상품으로 구성됐다.

잇주는 떠먹는 막걸리 '이화주'와 지역농·특산품인 부각을 안주로 하는 패키지 브랜드다.

두 상품은 기획 단계부터 편의점, 온라인 마켓 등 온·오프라인 판로가 확보돼 있어 지역 전통주 소비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식품으로의 유통 판매 확대에 그치지 않고 전통주를 통한 지역 고유 콘텐츠의 만남을 테마로 하는 관광상품을 발굴·육성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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