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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남편, 27조 관리하는 투자자…박찬호 아내, 상속액만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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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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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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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뉴스,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 14명 공개…이혜영 2위·박찬호 4위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27조 자산을 관리하는 투자자 남편을 둔 가수 겸 배우 이혜영과 상속 재산만 1조에 달하는 아내를 둔 박찬호 전 야구선수가 부자와 결혼한 스타 2위와 4위에 각각 올랐다.

23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 베스트 14'가 공개된 가운데, 박찬호는 4위에 올랐다.

박찬호는 미국, 일본, 한국을 넘나들며 18년 간 프로 생활로 벌어들인 연봉만 약 999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재력의 소유자다. 그는 서울 강남 신사동의 시세 500억원의 건물과 23억원 상당의 성수동 H 아파트도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선 자리 첫만남에서부터 퇴짜를 맞았다고. 상대는 현재 그의 아내인 요리연구가 박리혜였다.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박리혜는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하나인 미국 C 요리학교를 나온 요리연구가다.

박리혜의 아버지 박충서는 재일교포2세로 도쿄에서 빌딩, 아파트 등을 임대하는 부동산 회사 대표다. 회사 자산 총액은 2014년 기준 378억엔, 한화로 약 4000억원이었다. 한때 일본 부호 30위권에 들기도 했던 재벌이라고.

박리혜의 아버지는 연봉 999억을 벌어들인 박찬호에 대해 "우리 사위가 야구만해서 돈은 많이 못 벌어도 사람은 참 좋아"라고 말했다는 일화로도 유명하다. 박리혜의 부모님에게 상속받을 재산만 1조원에 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사진=Mnet 'TMI 뉴스' 방송 화면 캡처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 베스트 14' 2위에는 90년대 전성기를 누린 '원조 패셔니스타' 이혜영이 올랐다.

그룹 에스파의 스타일링을 담당하기도 한 이혜영의 남다른 패션 센스는 사업으로 이어졌다.

2002년 그가 론칭한 패션 브랜드는 연간 1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5년 뒤에는 이너웨어 라인까지 론칭해 홈쇼핑 매회 평균 4억5000만원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자신이 보유했떤 10억 상당의 지분을 사회에 환원하고 사업에서 손을 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배우 고소영 장동건 부부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며 열애 사실을 고백한 이혜영은 2011년 하와이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혜영의 남편은 아시아 최대 사모펀드 중 하나인 M파트너스의 파트너이자 창립 멤버로 알려진 인물로, 관리 중인 자본만 240억달러, 한화로 약 27조원에 달한다.

이혜영의 남편은 회사 내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투자자였다. 일본 대표 테마 파크 U 스튜디오 매각에 성공해 1조원대 차익을 거두기도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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