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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코인에 1000만원 투자…수익률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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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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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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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래퍼 그리가 재테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리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리는 재테크 근황을 묻는 질문에 "주식 한 지는 3개월 차, 코인은 한달 차"라며 "코인은 수익률이 -37%, 주식은 -3%"라고 말했다.

이어 '수익률이 엄청나다고 하던데'라는 말에 그리는 "코인은 엄청나게 마이너스 37%"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주식에 대해서는 "마이너스 3%인가 그렇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MC 김구라는 아들 그리에 대해 "생각보다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하고 있다"며 "그런데 코인은 되게 느긋하고, 주식은 몇 백원만 빠져도 전화가 온다"고 밝혔다.

그리는 "코인을 잃고 나서 공부를 해서 저만의 가치관이 있는데 주식은 그런 게 없어서 물어봤다"며 "코인 초기투자금액은 500만원인데 자고 일어나니 650만원이더라. 코인이 진짜 돈 복사기구나 해서 500만원을 더 넣었다. 다음날 되니까 떨어지더라. 위기 뒤에는 반등이 온다고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아버지 김구라는 함께 출연한 경제 전문가 김프로에게 "아들 좀 혼내 달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김프로는 "코인은 수익률에 민감해서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나와야 한다. 코인은 예측 불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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