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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억 건물주' 전지현, ♥최준혁 운용자산 5861억 "상위 1% 시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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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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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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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 /사진=Mnet 'TMI NEW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전지현 /사진=Mnet 'TMI NEW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전지현의 자산은 물론 시댁의 남다른 재력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 3위에는 배우 전지현이 꼽혔다.

전지현은 결혼식 당시 8000만원 상당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12억원이 넘는 티아라, 하루 1200만원 상당의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냈다. 그는 결혼식 비용을 협찬 없이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 41세가 된 전지현은 결혼 9년 차 두 아이의 엄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비주얼과 톱배우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전지현은 드라마 회당 출연료 1억원 가까이를 받으며 부동산 재벌로 빌딩, 아파트, 빌라 등 약 870억원 상당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사진=Mnet 'TMI NEWS'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TMI NEWS' 방송화면 캡처
'억소리'나는 전지현의 자산에 이어 전지현의 시댁의 남다른 재력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은 명문 K대를 졸업 후 미국계 은행에서 파생상품 부문장으로 근무했다. 아버지가 설립한 자산운용 회사 부사장으로 역임됐다가 지분 70%를 받으며 대표이사에 등극했다. 2020년 기준 최준혁의 자산운용사 운용자산은 5861억원이었다.

전지현의 시외할머니는 故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다. 전지현이 결혼식 당시 입은 한복도 직접 만들어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한복은 약 400만원.

시어머니 이정우 패션디자이너는 이화여대 약대 출신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대한민국 최초로 디자이너 향수 브랜드를 만든 이정우는 파리 오트쿠튀르 패션쇼에서 개인 컬렉션을 개최하기도 했다.

전지현 남편의 형 최준호는 룰라 출신 이상민이 프로듀싱한 그룹 엑스라지로 활동했다. 최준호는 미국 미시간주 명문 공립대를 졸업하고 현재는 아세안 최대 증권거래소 소속 전무 이사다. 그는 싱가포르 재계 1순위인 H그룹의 외동딸과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 1위는 가수 박지윤이 차지했다. 카카오 공동 대표이사 조수용과 결혼한 박지윤은 남편이 만든 복합문화공간에서 극비 결혼식을 올렸다.

조수용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검색창, 광화문 D타워, 여의도 G호텔 등의 디자인을 담당했다. 2016년 카카오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돼 2018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지난해 상여금 포함 번 돈만 34억7500만원이다. 기업의 작년 매출은 4조, 시가총액은 54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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