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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김 "5년만 기다려주면 브루노 마스 같은 모습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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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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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24일 방송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샘김이 5년 뒤엔 브루노 마스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예고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샘김과 이승윤이 출연해 DJ 김신영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신영은 샘김의 신곡 '더 주스'(The juice)를 언급하면서 "펑키한 느낌이 브루노 마스를 연상시킨다"라고 말했다. 이에 샘김은 "제가 아직은 실력이 안되는데 5년 만 기다려주시면 (브루노) 마스 형님 같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얘기했다.

샘김은 또한 신곡 속 댄스에 대해 "제가 춤 레슨을 3년 동안 받았다"라며 "그런데도 아직 실력이 안 돼서 항상 '몸이 아프다'라고 말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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