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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109골' 알리 다에이 "최다골 신기록 앞둔 호날두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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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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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다에이 SNS 캡처) © 뉴스1
(알리 다에이 SN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이란 축구의 '전설' 알리 다에이(52·은퇴)가 자신의 A매치 통산 세계 최다골 기록(109골)과 어깨를 나란히 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포르투갈)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다에이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국제경기 최다골 기록 달성까지 1골을 남겨둔 호날두에게 축하의 말을 건넨다"고 적었다.

호날두는 이날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0 조별리그 F조 3차전 프랑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 혼자 2골을 넣으며 2-2 무승부를 견인했다.

A매치 177경기에서 109골을 넣은 호날두는 이란의 전설 다에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난 2006년 은퇴한 다에이는 149경기 109골을 기록,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호날두가 앞으로 1골만 추가하면 역대 A매치 최다득점 신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다에이는 대기록 작성을 앞둔 호날두를 향해 미리 축하를 건네며 멋진 모습을 보였다.

다에이는 "호날두와 엄청난 업적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그는 전 세계에 엄청난 영향력을 준 위대한 챔피언"이라고 엄지를 세웠다.

유로 2020 조별리그 3경기서 5골을 넣으며 골 감각을 끌어올린 호날두는 오는 28일 벨기에와의 16강전에서 A매치 최다골 신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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