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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젼바이오, GG56과 코로나19 진단사업 협력 MOA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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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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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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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젼바이오가 24일 블록체인 기술 기반 디지털 패스 '패스앤고'를 개발한 GG56과 코로나19(COVID-19) 진단 사업 분야 협력을 위한 MOA(업무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김한신 프리시젼바이오 대표, 한승수 GG56 창립자, 김영군 GG56 회장.
프리시젼바이오가 24일 블록체인 기술 기반 디지털 패스 '패스앤고'를 개발한 GG56과 코로나19(COVID-19) 진단 사업 분야 협력을 위한 MOA(업무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김한신 프리시젼바이오 대표, 한승수 GG56 창립자, 김영군 GG56 회장.
체외진단 전문기업 프리시젼바이오 (16,100원 상승100 -0.6%)는 24일 블록체인 기술 기반 디지털 패스 '패스앤고'를 개발한 GG56과 코로나19(COVID-19) 진단 사업 분야 협력을 위한 MOA(업무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리시젼바이오는 지난 18일 GG56과 MOA를 체결했다. 체결식에서는 프리시젼바이오의 '엑스디아(Exdia)' 코로나19 진단 제품과 코로나19 진단 결과 및 백신 접종 결과를 인증해주는 '패스앤고(Pass&Go)'의 사업 연계를 위한 협약이 진행됐다.

프리시젼바이오와 업무 합의각서를 체결한 GG56은 한승수 전 국무총리가 설립한 기업이다. GG56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디지털 패스 앱 '패스앤고'를 개발했다.

한승수 GG56 창립자는 "세계에서 각광받는 국내 메디컬바이오 기업과의 MOA로 패스앤고가 한 단계 더 발전한 진단 솔루션 시스템을 확보하게 됐다"며 "패스앤고를 통해 다시 한번 모범적인 한국의 방역 시스템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한신 프리시젼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MOA 체결을 통해 양사의 진단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적 협력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리시젼바이오는 현재 독일·스위스·오스트리아·체코 등 유럽을 포함한 해외에서 엑스디아 코로나19 진단 제품을 판매 중이다. 스위스 보건국의 코로나 진단 정책에 맞춰 진행한 로잔대학교의 제품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프리시젼바이오 관계자는 "현재 국내 인허가를 진행 중이며 엑스디아 제품의 국내 출시 및 디지털 패스와의 사업 협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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