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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센터 확대 개편…새 부문장에 최석원 전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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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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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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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원 SK증권 지식서비스 부문장. /사진제공=SK증권
최석원 SK증권 지식서비스 부문장. /사진제공=SK증권
SK증권의 리서치센터가 지식서비스 부문으로 확대 개편됐다.

SK증권은 지난 23일 리서치센터를 지식서비스 부문으로 확대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식서비스 부문 산하에는 리서치센터와 스마트시티 추진실을 둔다.

신임 부문장에는 최석원 기존 리서치센터장(전무)이 임명됐다. 최 신임 부문장은 리서치센터와 스마트시티 추진실을 모두 이끌게 됐다.

신임 리서치센터장은 김영우 액티브 전략팀장이 맡는다. 스마트시티추진실은 손지우 미래산업분석팀장이 이끈다.

SK증권에 따르면 스마트시티 추진실은 도시 설계 등 스마트시티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다. 기존 리서치센터 내 활발하게 진행돼 오던 것을 이번 조직 개편으로 독립시켰다.

SK증권 관계자는 "스마트시티 전담 조직을 구성한 건 국내 증권사 중 SK증권이 최초"라며 "증권사 리서치는 주로 주식, 종목 정보 등에 집중돼 있는데, 그밖에 도시 설계 아이디어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시티는 4차 산업혁명의 집약체로 리서치 애널리스트들의 아이디어가 빛을 발할 부분"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스마트시티에서 나올 경험과 데이터가 리서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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