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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쉽지않네..."美 실업급여 신규신청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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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임동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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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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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아칸소 인력센터에서 실업급여 신청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REUTERS/Nick Oxford/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아칸소 인력센터에서 실업급여 신청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REUTERS/Nick Oxford/
미국의 주간 실업급여 신규 신청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6월19일 기준으로 지난주 미국 전역에 접수된 실업수당 신규청구건수는 전주 대비 7000건 감소한 41만1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전망치(중간값) 38만건을 상회한 수치다.

코로나19(COIVD-19)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고 있고 식당 등이 다시 문을 열면서 주간 단위 실업수당 신규 청구건수는 급격히 감소해왔다. 그러나 여전히 신규 청구건수는 과거에 비해 크게 높은 수준이며, 많은 고용주들은 인력을 구하는데 애를 먹고 있는 상황이다.

신규 청구건수는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오하이오 등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반면, 펜실베니아주는 가장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 의장은 최근 의회 청문회에서 "노동시장은 갈 길이 멀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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