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화보] 여맹, 평양에서 '맹세모임' 진행…"열렬한 여성 혁명가로 준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5 10: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전날 평양 만수대언덕에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일꾼과 여맹원들의 맹세모임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전날 평양 만수대언덕에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일꾼과 여맹원들의 맹세모임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북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이 '맹세모임'을 진행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5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여맹은 전날인 24일 평양 만수대언덕에서 리두성 당 중앙위원회 부장과 7차 대회 대표자들이 참가한 맹세모임을 개최했다. 여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김정은 당 총비서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맹세모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맹세모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여맹 맹세문에는 김 총비서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오직 당의 사상으로만 숨쉬고 사고하고 행동하는 열렬한 여성혁명가로 억세게 준비하겠다"는 내용 등이 들어갔다.

참가자들은 "사회주의 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투쟁에서 조선여성의 불굴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가겠다"라는 결의를 표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맹세모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맹세모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맹세모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맹세모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맹세문 낭독에 이어서는 결의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자들은 김 총비서가 여맹 대회에 보낸 서한 속 사상과 정신을 체득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일으키고 거센 선전선동 사업을 위해 여맹원들을 투쟁으로 적극적으로 조직동원할 데 대해 언급했다.

신문은 "맹세모임은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영도 따라 여맹 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 전진하는 우리 혁명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고 사회주의 애국 위업에 헌신하려는 전체 여맹 일꾼(간부)들과 여맹원들의 혁명적 의지를 힘있게 과시했다"라고 평가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맹세모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맹세모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