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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운전하고 싶게 만들 차량용 디퓨저

로피시엘 옴므
  • 김성근 로피시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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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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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 조향사들의 향이 내 차 안으로.

한번 상상해보자. 화창한 토요일 점심 무렵, 느긋하게 늦잠을 자고 여유롭게 샤워를 한 뒤, 새로 구입한 린넨 셔츠를 입고 집 밖을 나서, 주차되어 있는 차 문을 열었을 때. 상쾌한 향이 코 깊숙한 곳을 자극하는 순간을. 당장이라도 운전하고 싶게 만드는 그 찰나를.

이러한 상상을 현실로 바꿔줄 아이코닉한 차량용 디퓨저 몇 가지를 소개한다. 오브제로써의 역할도 가능한.



딥디크
/사진= 딥디크 차량용 디퓨저
/사진= 딥디크 차량용 디퓨저
딥디크의 차량용 디퓨저. 베이, 로즈, 미모사, 앰버, 튜베로즈 등 딥디크의 시그니처 향을 주행 중에도 마음껏 맡을 수 있다. 케이스와 리필용 캡슐을 따로 구입해야 한다.



조 말론 런던
/사진= 조말론 차량용 디퓨저
/사진= 조말론 차량용 디퓨저
조 말론 런던의 차량용 디퓨저다. 라임 바질 앤 만다린,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우드 세이지앤 씨 솔트까지 조 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을 만나볼 수 있다. 카 디퓨저 하우스에 끼워 사용하는 카 디퓨저 리필로 구성되어 있다.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사진=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러버 인센스
/사진=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러버 인센스
퍼퓸 프레데릭 말의 러버 인센스. 차량뿐 아니라 옷장, 드레스룸 등 공간에 향을 퍼뜨릴 수 있는 제품. 쥬라식 플라워, 쌩 데 쌩, 로사 루고사, 러시안 나이트 등 프레데릭 말의 유니크한 향을 차 안에서 만나보자. 러버 인센스는 리필이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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