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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에 한 번 핀다는 '행운의 꽃' LS니꼬동제련 공장에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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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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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LS니꼬동제련은 사원식당 화단에 심어진 소철나무 한 그루에서 황금빛 암꽃이 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 뉴스1
울산 LS니꼬동제련은 사원식당 화단에 심어진 소철나무 한 그루에서 황금빛 암꽃이 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 뉴스1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산의 비철소재기업 LS니꼬동제련 온산공장에 100년에 한 번 핀다는 소철나무 꽃이 개화했다.

25일 LS니꼬동제련은 사원식당 화단에 심어진 소철나무 한 그루에서 황금빛 암꽃이 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고 밝혔다.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리는 소철은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는 속설이 있다.

꽃을 볼 기회가 매우 적어, 꽃을 본 사람에게는 행운을 가져다 주는 '행운의 꽃'이라고도 불린다.

소철은 중국 동남부와 일본 남부 등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제주도 이외 지역에서는 야외에서 꽃을 보기가 매우 드물다고 알려졌다.

LS니꼬동제련 관계자는 "회사 안에서 행운의 꽃이 펴서 기쁘다"며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울산시민 모두에게 행운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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