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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210억원 규모 지붕태양광 추가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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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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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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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4,800원 상승90 -1.8%)는 210억원 규모의 경남 통영 HSG성동조선 공장 지붕에 13MW급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알 밝혔다. 지난 3일 약 112억 원의 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지붕태양광 사업 확장에 탄력을 받게 됐다.

오는 10월 말 준공예정인 이번 사업은 1차로 수주한 '7MW급 지붕태양광'과 마찬가지로 에스에너지가 보유한 탄소인증 1등급 모듈을 사용하며 '저탄소·친환경' 발전소가 된다.

지붕태양광은 건물 옥상의 유휴 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짧은 사업기간 내 구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전국 곳곳에 있는 산업단지의 공장지붕 등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 설치시 원자력발전소 5기에 해당하는 약 5GW의 잠재량이 있다고 알려지지면서 시장 규모라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과 차별화된 기술력, 그리고 발주처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1차 수주 규모의 약 2배에 달하는 이번 수주를 이끌어냈다"며 "RE100·에너지전환의 이행을 위해 지붕태양광이 각광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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