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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269명 신규 확진…아동복지시설 감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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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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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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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6.21/뉴스1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6.21/뉴스1
서울시는 지난 2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6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분보다 17명 늘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신규 확진자를 포함해 4만8717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집단감염은 △노원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관련 11명 △마포구·강남구 소재 음식점 관련 6명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3명 △영등포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2명 △양천구 소재 직장 관련 2명 △기타 집단감염 11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5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102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5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112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51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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