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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맨숀' 김보라·박소진 "곰팡이 에피소드 신기…인간 낫토 느낌"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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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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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맨숀' 간담회/콘텐츠판다 제공 © 뉴스1
'괴기맨숀' 간담회/콘텐츠판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보라와 박소진이 '곰팡이' 편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괴기맨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려 성준, 김홍파, 김보라, 박소진, 조바른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보라는 영화에 대해 "여러 에피소드 중 곰팡이 에피소드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소진도 "저도 곰팡이 편이 신기하게 재밌는 느낌이었다"며 "마지막에 인간 낫토가 되는 느낌으로 친하게 지내라고 하는데 되게 이상한 감정으로 와 닿았다"고 전했다.

이에 조바른 감독은 곰팡이 편에서 메이크업을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담당했다고 밝히며 "저는 이사배씨를 모르고 있었는데 프로듀서가 소개를 해줬다. 한 번 만나보지 않겠냐고 했는데 이분이 너무 재밌고 다양한 상상력이 풍부하셨다"며 "그리고 나서 어떤 에피소드를 할지 정했는데 곰팡이 편을 하고 싶다고 하셨고, 여러 아이디어를 보면서 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괴기맨숀'은 웹툰 작가 지우가 폐아파트 광림맨숀을 취재하며 벌어지는 괴이하고 섬뜩한 현실 밀착형 공포를 담은 옴니버스 작품으로, 층간 소음, 샤워실, 배수구, 곰팡이, 엘리베이터 등 우리에게 가까운 일상을 소재로 한 아파트 괴담을 담았다.

성준은 취재를 위해 광림맨숀을 찾아가는 웹툰 작가 지우 역을 맡았다. 김홍파는 광림맨숀의 미스터리한 관리인 역을, 김보라는 지우를 지켜보는 다혜 역을 맡았다. 박소진을 비롯해 이창훈, 김재화, 서현우, 강유석, 이석형, 원현준 등이 공포감을 극대화한다.

오는 30일 개봉.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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