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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에너지, '전기를 아끼고 지구를 살리자' ESG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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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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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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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송림마을 4단지에서 ESG 캠페인에 나선 파란에너지 김성철 대표(사진 맨 오른쪽) 및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파란에너지
대전 송림마을 4단지에서 ESG 캠페인에 나선 파란에너지 김성철 대표(사진 맨 오른쪽) 및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파란에너지
국민DR 전문기업 파란에너지(대표 김성철)가 최근 국민DR(에너지쉼표)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공동주택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민DR은 미세먼지 저감과 전력 예비율 확보 등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행된 지 얼마 안 된 제도라 익숙치 않은 사람들이 많다. 이에 파란에너지는 최근 대전 송림마을 4단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민DR을 홍보하고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회사 관계자는 "대전 송림마을 4단지(880세대) 주민 중 기존에 가입한 300여 세대는 2020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전력거래소를 통해 전송되는 '에너지쉼표' 알림을 40번 넘게 받은 바 있다"고 했다.

파란에너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수 참여 주민을 선정, 50개 가구에 스마트플러그를 증정했다. 국민DR 서비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파란홈' 애플리케이션(앱)도 제공했다. '파란홈'은 실시간 전력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앱이다.

회사 측은 무엇보다 국민DR이 단순히 전기를 줄이는 것 이상의 사회적 가치가 있음을 홍보했다. 회사는 특히 국민DR 참여 가구들이 전기를 아껴 지구를 살리고 있다는 자긍심을 심어주는 데 주안을 두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파란에너지 관계자는 "1만명이 전등 하나만 꺼도 약 500kW의 전기를 아낄 수 있다"며 "또 전기를 아끼면 온실가스가 줄어들어 자손들이 깨끗한 지구에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송림마을에서의 국민DR 서비스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국민DR에 가입하지 않은 송림마을 고객 중 20% 이상이 관심을 보이며 신규로 가입했다.

김성철 파란에너지 대표는 "사회적 참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여러 가지가 있다"며 "파란에너지는 전기를 줄이는 것의 가치를 알리고 실천을 도와 사회적 참여에 나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고객들은 잠시 전등을 끄거나 TV를 보지 않는 등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살리는 일에 기여하는 사회적 참여자가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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