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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환경부와 취약계층 위해 실내환경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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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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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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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통해 공기청정기 무상 지원·관리 진행

코웨이가 지난 23일 환경부와 환경설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김상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백주현 코웨이 Aircare개발실장, 홍정기 환경부 차관,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지난 23일 환경부와 환경설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김상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백주현 코웨이 Aircare개발실장, 홍정기 환경부 차관,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사회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환경성 질환 예방사업에 나선다. 실내공기질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하고 관리까지 무상으로 진행한다.

코웨이는 지난 23일 환경부와 환경설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실내환경에서 환경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인자를 진단하고 개선하는 사업이다.

코웨이는 2018년부터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에 참여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도 2015년부터 환경부와 지하수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안심지하수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등 정부·지자체와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는 환경가전 선도 기업으로서 환경부와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깨끗한 물과 공기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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