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세정나눔재단 저소득층 행복가득 지붕만들기 지원

머니투데이
  • 부산=노수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5 16: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부산환경공단과 협약, 3년간 교체비 6000만원 전달

세정나눔재단 박순호 이사장(오른쪽)이 25일 부산환경공단 배광효 이사장과 '저소득층 행복가득 지붕만들기'지원 협약식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정
세정나눔재단 박순호 이사장(오른쪽)이 25일 부산환경공단 배광효 이사장과 '저소득층 행복가득 지붕만들기'지원 협약식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정
세정나눔재단(이사장 박순호)은 25일 부산환경공단과 '저소득층 행복가득 지붕만들기'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내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 석면 슬레이트 지붕철거와 개량 신청을 포기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한 시민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세정나눔재단은 사업을 통해 본인 부담금 때문에 지붕 교체를 포기하는 저소득,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가구당 자부담 비용을 지원한다.

세정나눔재단은 2019년부터 환경공단과 협약을 맺어 3년째 '저소득층 행복가득 지붕만들기'사업에 참여하고 슬레이트 지붕 교체 개량비 6000만원을 지원했다.

세정나눔재단 박순호 이사장은 "저소득 취약 가정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실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봉사사업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정나눔재단은 매월 1∼2가정을 대상으로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펼치는 등 지금까지 198호 가정에서 사업을 진행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휴가비 썩히느니…" 600만원짜리 에어컨 판매 불났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