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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6명 추가 확진…1차 백신 대상자 85.9%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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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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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4명, 아산 2명…누적 3752명

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34명 증가한 15만3789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34명(해외유입 32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64명(해외 5명), 경기 179명(해외 4명), 인천 24명(해외 5명), 부산 27명, 전남 17명(해외 1명), 경남 17명, 울산 16명, 강원 13명, 충북 10명, 대전 8명(해외 1명), 경북 6명(해외 1명), 대구 5명, 광주 5명, 제주 4명(해외 1명), 충남 4명, 세종 2명, 전북 1명(해외 1명), 검역과정 13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34명 증가한 15만3789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34명(해외유입 32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64명(해외 5명), 경기 179명(해외 4명), 인천 24명(해외 5명), 부산 27명, 전남 17명(해외 1명), 경남 17명, 울산 16명, 강원 13명, 충북 10명, 대전 8명(해외 1명), 경북 6명(해외 1명), 대구 5명, 광주 5명, 제주 4명(해외 1명), 충남 4명, 세종 2명, 전북 1명(해외 1명), 검역과정 13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충남=뉴스1) 이시우 기자 = 충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됐다.

25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천안 4명, 아산 2명 등 모두 6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3752명이다.

천안에서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4명이 잇따라 감염됐다.

서울 중랑구 확진자와 접촉해 전날(24일) 진단검사를 받은 30대가 이날 확진됐다.

또 인천 연수구 확진자와 접촉한 10대 미만 어린이 2명의 검체에서도 코로나19 양성반응이 나와 홍성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서울 지역 확진자를 시작으로 한 연쇄감염도 발생했다. 이날 감염이 확인된 40대 확진자는 서울 동작구 확진자를 시작으로 천안1331번 확진자를 거쳐 바이러스가 전파된 것으로 확인됐다.

아산에서는 해외에서 입국한 30대가 확진돼 안산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50대의 검체에서도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확인돼 방역당국이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백신은 이날 2390명이 1차 접종해 누적 68만 8421명이 1차 접종을 마쳤다. 접종률은 접종 대상자 80만 1271명을 기준으로 85.9%다.

또 2712명이 2차 접종해 누적 21만 8220명, 접종률 27.2%로 집계됐다.

이날 백신접종 후 60명이 이상반응을 신고했지만 아나필락시스나 중증이상반응은 보고 되지 않았다. 충남에서는 그동안 3941명이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을 신고했고 이 가운데 14명이 숨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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