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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있기 아까운 선수" SON, EPL '왼쪽 윙어' 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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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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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6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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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시즌 판타지 게임 선수 랭킹 4위에 오른 토트넘 손흥민. /AFPBBNews=뉴스1
2020~2021시즌 판타지 게임 선수 랭킹 4위에 오른 토트넘 손흥민. /AFPBBNews=뉴스1
토트넘 홋스퍼 '손세이셔널' 손흥민(29)이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판타지랭킹 전체 4위에 자리했다. 리그 최정상급 선수로 인정을 받은 것이다. 다음 시즌 판타지 게임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보일 전망이다.

영국 90min은 25일(한국시간)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판타지 게임의 선수별 포인트 랭킹을 선정해 발표했다. 여기서 손흥민은 228점을 얻었고, 4위에 자리했다.

손흥민 위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244점)-해리 케인(토트넘·242점)-모하메드 살라(리버풀·231점)까지 딱 3명이 전부였다. 또한 200점 이상 획득한 4명 가운데 1명이었다.

포지션으로 보면, 페르난데스가 공격형 미드필더, 케인이 스트라이커, 살라가 오른쪽 윙어다. 손흥민의 주포지션은 왼쪽 윙어. 즉, 왼쪽 윙어 중에서는 랭킹 1위에 오른 것이다. '최고'라는 칭호를 붙이기 충분하다.

90min은 "프리시즌은 선수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판타지 게임 유저들도 마찬가지다. 다음 시즌을 위해 지난 시즌에 누가 얼마나 잘했는지 알 필요가 있다"고 적었다.

손흥민에 대해서는 "토트넘에 있기에는 너무나 재능 있고, 흥분되는 선수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좋은 선수다. 점수가 말해준다. 득점이 보장되고, 동시에 놀라운 창의성을 바탕으로 팀 동료를 살릴 수 있다. 토트넘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선수다"며 극찬했다.

손흥민은 2020~2021시즌 51경기에서 22골 17어시스트를 폭발시켰다. 공격포인트 39개. 개인 최다 기록이다. 공격포인트 30개가 최다였고, 이를 훌쩍 넘어섰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37경기에서 17골 10어시스트를 일궈냈다. 리그 득점 공동 4위에 어시스트도 공동 4위다. 리그 득점-어시스트 1위 해리 케인(23골 14어시스트)와 함께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당연히 판타지 게임 랭킹도 높을 수밖에 없다.

이적 이야기가 줄을 이었지만, 최근에는 잔류 쪽에 무게가 쏠린다. 손흥민이 심사숙고하고 있으나 연장계약이 임박했다는 현지 소식이 나오고 있다. 케인의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기에 토트넘으로서는 무조건 잡아야 할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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