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기자 상대 성 비위' 경찰 간부 정직 2개월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6.25 20: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성 비위 의혹을 받는 일선 경찰서 간부가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 감사담당관실은 최근 서울 지역 경찰서 간부 A씨의 성 비위 의혹 관련 징계위원회를 열고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렸다.

A씨는 중앙언론사 기자에게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통상 징계위에는 위원이 5~7명이 참석하며 이중 과반이 외부 위원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