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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강해, 하루에 8번도 가능"…'러브 아일랜드' 女출연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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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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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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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샤넌 싱./사진=러브아일랜드 공식 SNS 캡처
모델 샤넌 싱./사진=러브아일랜드 공식 SNS 캡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여성 참가자가 자신의 넘치는 성욕을 강조하며 아시아 여성들의 성적 고정관념을 없애고 싶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모델 샤넌 싱(23)은 '러브 아일랜드' 시즌7 출연을 앞두고 "누군가와 사랑에 빠졌을 때 나는 성관계를 많이 한다"며 "그건은 연인관계에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자신이 성생활에 개방적이라고 강조하며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아시아 여성의 성적 고정관념을 무너뜨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러브 아일랜드 별장에서 참가자들과 생활하는 동안에도 성관계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했다. 다만 거만한 상대와는 성관계를 갖지 않겠다고 했다.

샤넌은 "나는 성숙한 영혼을 좋아한다"며 "내 친구들이 대부분 나이가 많고 성숙해서 젊고 거만한 남성들과는 관계를 맺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재미있고 가족 지향적인 남성이 좋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샤넌은 올해 초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나는 하루에 성관계를 8번까지 할 수 있다"고 말해 주목받았다.

샤넌은 스코틀랜드 출신 모델로 스스로를 아시아인이라고 밝혀왔다. 그는 팟캐스트에서 성적으로 다소 보수적인 '전형적인' 아시아 여성들과 다른 행보를 보이며 "나는 여성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싶다. 그리고 내가 아시아 여성들이 몸을 보여주기 두려워하는 고정관념을 멈출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러브 아일랜드는 휴양지 별장에 모인 미혼 남녀들이 함께 생활하며 인연을 찾는 영국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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