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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양치승에게 지옥 훈련 받아…한달만에 14kg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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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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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박광재© 뉴스1
박광재©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양치승에게 지옥 훈련을 받은 박광재는 과연 얼마나 달라졌을까.

2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토니안에게 헬스 뽐뿌를 불러 일으킨 양치승과 박광재의 놀라운 운동 효과가 공개된다.

최근 양치승에게 지옥 훈련과 멘탈 강화 훈련을 받으며 '근조직'으로 거듭난 박광재는 본격적으로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준비하기 위해 아예 체육관 근처로 이사까지 감행했다.

최고의 몸을 만들기 위해 고통을 참아내는 박광재의 열정 가득한 훈련 영상을 본 토니안은 "저도 학창 시절에 레슬링 선수를 했다"면서 "지금부터 하면 저도 잡지 나갈 수 있나요?"라며 헬스 의욕을 불태웠다.

이런 가운데 135kg의 초고도 비만에서 단 한 달 만에 체중은 14kg, 체지방은 8.1kg이나 감량한 박광재의 체성분 측정 결과가 공개돼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남성 잡지 표지 모델을 목표로 스스로 혹독한 셀프 트레이닝과 식이요법을 해 온 양치승의 쇼킹한 신체 변화도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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