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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입 1300만원' 女 덤프트럭 기사, 확 달라진 비주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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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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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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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던 덤프트럭 기사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출연자 근황 뉴스가 소개됐다.

앞서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던 54살 덤프트럭 기사 의뢰인은 가체 같은 헤어스타일과 짙은 화장으로 화제가 됐다. 당시 의뢰인은 "화장을 하는 데에는 1시간 반이 걸리고 집에서도 화장을 유지한다"며 "심지어 화장을 한 채로 잠들었다가 아침에 씻고 화장을 한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의뢰인은 덤프트럭 기사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기사이던 남편이 팔이 부러지면서 생계 유지를 위해 뛰어들었다"며 "월 수입 1300만원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얼굴 흉터 때문에 짙은 화장을 해야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서장훈, 이수근은 화장을 덜 과하게 해보라는 조언을 했었고 방송에서는 조언을 들은 의뢰인의 달라진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덤프트럭 기사 의뢰인은 가체 대신 모자를 쓰고 자연스러운 화장을 한 모습이었다.

보살들은 "너무 자연스럽다. 훨씬 낫다"고 환영했다. 하지만 의뢰인은 사진 한 장만 남긴 후 원상 복구했다고 해 보살들을 아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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