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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용돈관리 '모니랩', 소풍벤처스서 초기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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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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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0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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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용돈관리 '모니랩', 소풍벤처스서 초기 투자 유치
'MZ세대' 대상 용돈 관리 앱(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모니랩'은 임팩트투자사 소풍벤처스로부터 초기 단계(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모니랩은 올해 2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저축 챌린지, 퀴즈 등 게임 방식으로 쉽고 재미있는 용돈 관리 솔루션을 개발·운영한다. 의료비 결제 솔루션 창업과 커넥티비티 벤처스펀드, 한국 뮤렉스파트너스 등에서 심사역 경력을 보유한 이경훈 대표와 카카오뱅크 데이터 엔지니어 출신의 정문창 이사 등이 공동 창업했다.

이번 투자를 이끈 이학종 소풍벤처스 파트너는 "모니랩은 금융 솔루션 제공과 교육을 동시에 제공하는 핀테크와 에듀테크 서비스가 모두 가능한 팀이라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이유를 설명했다.

모니랩은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연 3조8000억원 규모의 10대 용돈 시장에 대한 금융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5월 시범판 앱을 출시한 이후 받은 이용자 평가를 반영해 올해 8월 정식판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경훈 모니랩 대표는 "향후 Z세대와 알파세대를 아우르는 챌린저 뱅크가 되는 게 궁극적인 목표"라며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낮은 금융 이해도로 인해 생겨나는 사회문제 발생을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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