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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반도체 수급난에 현대차 브라질 공장 닷새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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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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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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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브라질공장
현대차 브라질공장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 현대자동차 브라질 공장이 생산라인을 세운다.

현대차 (209,000원 상승1000 0.5%)는 5일(현지시간) 오는 9일까지 닷새간 브라질 공장(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시 소재) 가동을 중단한다고 6일 밝혔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에 따른 조치다. 브라질 공장은 그간 근무시간 조정을 통해 생산물량을 조절해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다음주 12일부터 부분 재가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브라질 공장은 중남미 핵심 생산거점으로 축구장 184배 넓이인 139만㎡ 부지에 2012년 완공됐다. 2486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이며 연간 18만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현대차는 반도체 수급난에 미국 앨라배마 공장과 충남 아산공장, 울산공장 등의 가동을 중단했으며, 기아도 미국 조지아 공장과 경기도 광명공장을 멈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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