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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성매매 했다" BJ 로봉순 누구?…"쓰레기 같이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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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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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2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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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봉순 유튜브
/사진=로봉순 유튜브
과거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을 고백한 BJ(인터넷 방송인) 로봉순에게 관심이 쏠린다.

BJ로봉순(본명 김빛나)은 1990년생으로, 인터넷 방송 플랫폼 팝콘TV에서 릴리라는 이름으로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아프리카TV로 플랫폼을 옮겨 거침없는 욕설과 자극적인 콘셉트로 인기를 끌었다. BJ 철구와 콘셉트가 비슷해 여자 철구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이후 BJ 철구와 함께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 시청자의 신고로 아프리카TV에서 영구 정지 처분을 받은 뒤 다시 팝콘TV로 복귀했으며 유튜브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앞서 로봉순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최근 아프리카TV 코인 게이트의 일원이라는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저는 성인방송 출신이 맞고 사고도 많이 치고 살았다"며 "그런데 비트코인이나 그런 거(사기도박)는 해본 적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솔직히 이상한 도박사이트에서 1억원 줄테니 홍보해달라는 둥 그런 제의는 받아본 적 있는데 안 했다"고 밝혔다.

또 "게임 아이템 2만5000원 사기 전과도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로봉순은 또 "너무 외로워서 남자 안마방 불러서 성매매 한 적 있다"며 "에이즈 걸릴까봐 성관계는 안하고 손으로 시켰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신의 마약 루머에 대해서는 "성형할 때 프로포폴 맞아본 적은 있지만, 정신병약이나 수면제는 따로 안 먹는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쓰레기 하수구같이 살아서 죄송하다"며 "앞으로 열심히 살테니 방송 열심히 봐 달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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