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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서부체리협회, 딜리버리 프로모션 '해브어체리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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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김재련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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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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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건강샐러드전문점 '딜리셧부티끄샐러드'와 함께 딜리버리프로모션 '해브어체리데이(HaveaCherryDay)'를 오는 25일까지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미국북서부체리협회
사진제공=미국북서부체리협회

딜리셧부티끄샐러드는 강남역에 위치한 샐러드 전문점으로,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배달음식을 즐기는 홈족들에게 여름철 인기 과일인 워싱턴체리를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딜리셧부티끄샐러드에서는 '해브어체리데이' 기간 중 대표 샐러드에 워싱턴체리를 곁들인 워싱턴체리샐러드 3종 메뉴를 선보인다. 구운 닭가슴살과 워싱턴체리가 들어간 그릴드 치킨샐러드, 홈메이드 리코타치즈와 워싱턴체리가 들어간 바질 리코타샐러드, 아보카도와 달걀 등 각종 재료에 워싱턴 체리가 들어간 아보콥샐러드를 맛볼 수 있다.

7월 25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 기간 중 리뷰를 남기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체리 미니컵을 증정하는 리뷰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미국북서부체리는 미국산 수입 체리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체리의 대명사로 화산지역 특유의 비옥한 땅과 풍부한 일조량, 일교차가 18도 이상 벌어지는 기온 등 체리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맛과 영양소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북서부체리협회 관계자는 "붉은색 체리에는 안토시아닌, 플라보노이드, 멜라토닌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기력회복, 염증성질환예방, 불면증 완화 등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칼로리와 혈당지수(GI)가 낮고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라며, "2020년 기능성 저널에 소개된 한 연구자료에서는 진한 붉은색의 스위트빙(Bing) 체리가 여성의 유방암 질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리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서는 생과로 먹거나 샐러드로 즐기는 것이 가장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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