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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토틱스 아연질유산균 옐로우, 특허 균주 4종 함유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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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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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서 습해진 Y존으로 인해 질염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이 많아지면서 '아연질유산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성을 위한 아연질유산균은 장과 동시에 여성의 질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피토틱스
사진제공=피토틱스

피토틱스가 선보인 '피토틱스 옐로우'는 아연질유산균 제품으로, 식약처에 고시된 안전한 균주만을 사용하며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아연도 함유하고 있다.

피토틱스 옐로우에는 한국 여성 질세포에서 유래한 특허 MG균주 4종이 함유돼 있다. MG균주 중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 plantarum) MG989, 락토바실러스 퍼멘툼(L. fermentum) MG901,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L. salivarius) MG242를 포함하고 있으며, 생유산균 30억 보장균수와 아연이 함유된 제품으로 1일 1캡슐 섭취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꾸준히 아연질유산균을 섭취하고 있다면 일상생활에서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질병과 세균으로부터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라며 "네이버쇼핑 푸드윈도의 포우먼 부문 1위, 면역력 부분 1위, 전체 상품에서 1-2위를 꾸준히 차지하고 있다. 피토틱스 제품은 현직 약사가 직접 설계해 신뢰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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