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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로 대박 잇는다..오늘부터 사전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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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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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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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기아는 이달 출시 예정인 신형 스포티지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신형 스포티지는 2015년 기존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기아를 대표하는 준중형 SUV다  진보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내,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과 향상된 주행 안정성, 신규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강력해진 동력성능과 연비 효율,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이 조화를 이루며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 (기아 제공) 2021.7.6/뉴스1
(서울=뉴스1) = 기아는 이달 출시 예정인 신형 스포티지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신형 스포티지는 2015년 기존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기아를 대표하는 준중형 SUV다 진보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내,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과 향상된 주행 안정성, 신규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강력해진 동력성능과 연비 효율,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이 조화를 이루며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 (기아 제공) 2021.7.6/뉴스1
기아가 6년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된 준중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신형 스포티지의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하고 오늘(16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다.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의 트림별 가격(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은 △프레스티지 3109만원 △노블레스 3269만원 △시그니처 3593만원이다.

기아 (85,900원 상승500 -0.6%)가 지난 6일부터 1.6 터보 가솔린과 2.0 디젤 총 2개 모델로 진행한 사전판매에선 첫날 1만6078대의 계약이 이뤄졌다. 이는 쏘렌토(1만8941대)에 이어 국내 SUV로는 역대 두 번째 사전판매 기록이자 준중형 SUV 부문에선 처음 나온 수치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이 △트렌디 2442만원 △프레스티지 2624만원 △노블레스 2869만원 △시그니처 3193만원이고, 2.0 디젤의 경우 △트렌디 2634만원 △프레스티지 2815만원 △노블레스 3061만원 △시그니처 3385만원으로 책정됐다.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그래비티'는 각 모델의 노블레스와 시그니처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118만원이 추가된다.

스포티지는 1993년 출시부터 지난 5월까지 전 세계에서 총 613만6357대가 판매되며 기아 모델 중 처음으로 글로벌 누적 판매 600만대를 돌파한 베스트셀링 차량이다.

이달 출시 예정인 신형 스포티지는 5세대 모델로 △진보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내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과 향상된 주행 안정성 △신규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강력해진 동력성능과 연비 효율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준대형 세단 K8에 탑재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12.3인치 계기반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부드럽게 곡면으로 연결한 첨단 디스플레이)를 국내 준중형 SUV 최초로 적용했다.

권혁호 기아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은 "세계 최초 도심형 SUV의 혁신적 DNA(유전인자)를 물려받은 5세대 스포티지는 커진 차체와 함께 고품격 모델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우수한 상품성을 기반으로 준중형 SUV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스포티지 '터보 하이브리드'/사진제공=기아
신형 스포티지 '터보 하이브리드'/사진제공=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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