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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사랑꾼의 배신?…"우효광 불륜논란, 이번이 처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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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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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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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효광-추자현 부부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우효광-추자현 부부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추자현의 남편이자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우효광이 불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우효광의 불륜과 관련해 과거 중국에서 퍼진 일명 '찌라시'가 재조명되고 있다.

16일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에는 전날 번진 우효광의 불륜설을 다룬 영상이 게재됐다.

전날 우효광은 차 안에서 한 여성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중국 매체를 통해 공개돼 논란을 빚었다.

이에 대해 유튜브 영상에서 이진호는 "추문은 처음이 아니다. 2016년 10월 우효광이 술에 취한 여성과 친밀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혔다"고 과거 우효광의 불륜설을 꼬집었다.

이진호는 "현지에서는 큰 이슈가 됐지만, 추자현이 이런 상황을 이해하고 넘기며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주장하며 "2017년 예능 '동상이몽'에서 추자현이 우효광에서 '결혼해서 바람 피우면?'이라고 묻고 우효광이 '너 죽고 나 죽고'라고 답하는 건 농담이 아니었다. 파파라치 사진이 발단이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우효광이 너무 자주 중국으로 출국해서 '동상이몽' 하차 이후에도 불화설에 시달렸다고 말하며 지난해 월 한 중국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로한 우효광의 사생활 관련 찌라시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 영상 캡처
이진호는 "'찌라시' 형태로 돌았던 내용은 이렇다"며 "Y는 'XX의 유혹'으로 인기를 얻은 한국 연예인의 중국 남편이다. 두 사람은 한국의 한 예능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런 남편 Y의 고정 PY 파트너가 발견됐다. 남편은 일이 없으면 귀국해 홀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실제로는 베이징으로 가서 왕홍인 한 여성과 만남을 이어갔다"고 찌라시를 읽었다.

이어 "Y는 그녀에게 큰 손으로 통했다. 카드까지 쥐어준 상황"이라며 "이번에 Y와 이 여성이 함께 술집에서 술을 마신 장면이 현지 파파라치 팀에 포착됐다. Y는 큰 돈을 써서 이를 막았다. Y란 인물은 결국 우효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PY는 현지에서 파트너라는 뜻이다. 당시에는 그야말로 찌라시로 치부됐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재조명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찌라시에는 남편 Y의 불륜에 대해 "아내 여배우가 버틸지 이혼할지 모르겠다"고 적혀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 영상 캡처
한편 지난 15일 중국 소후연예는 우효광이 최근 늦은 밤에 술 자리를 가진 후 돌아가는 차 안에서 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우효광이 한 여성의 차량 탑승을 도우며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여성은 우효광의 무릎 위에 앉아 스마트폰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성이 미소 짓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이를 본 한국 중국 누리꾼들은 분노를 표출했다. 우효광이 2016년 10월 술에 취한 여성과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 찍힌 파파라치 사진이 함께 언급되면서 '두 번째 불륜설'로 파장이 일었다.

논란이 더욱 뜨거워지자 같은 날 오후 추자현의 소속사이자 우효광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BH엔터테인먼트는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이 친한 동네 지인이라며 불륜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가족끼리도 왕래하는 감독님과 친한 동네 지인분들이다. 지인들과 모임 후 귀가 과정에서 있었던 해프닝"이라며 "아무리 친한 지인이어도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 해프닝이 확산된 것에 대해 당사자들 역시 앞으로의 행동에 더욱 신중을 기할 것을 약속 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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