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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인시장 규제 확대, 관련 콘텐츠 플랫폼 시장규모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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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김재련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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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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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국내 코인시장은 그 거래 규모에 비해 규제가 미비했다. 미국, 일본이 예전부터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를 진행하고 자국 내 거래소에서 상장, 거래되는 코인들에 대한 규제를 엄격하게 도입해온 것에 비해 올 초까지만 해도 규제의 논의나 도입에 있어 걸음마 단계였다.

하지만 2022년을 가상자산 수익에 대한 과세 적용시기로 잡고, 특금법을 가상자산 시장에 도입하며 빠르게 은행과 거래소에 대한 가상자산 취급 규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제공=cic커뮤니티
사진제공=cic커뮤니티

가상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규제 수립으로 앞으로 들어올 신규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거래환경은 더 안정화될 것으로 보인다. 아무런 근거 없는 프로젝트가 무분별하게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할 수 없는 구조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유망기술 분야로 촉망받으며 많은 자금이 유입된 블록체인 & 가상자산 시장은 기술력, 시장규모 면에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어 현재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들과 기업들은 다소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장에 전반적인 영향력을 행사함에 있어 중간 정보전달자, 관련 콘텐츠 생산자인 인플루언서들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하지만 가상자산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은 시장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매우 낮은 상황이며, 이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으로써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가상자산 투자자들과 기타 가상자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의 편차를 줄여주는 인플루언서들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들이 있어 주목되고 있다.

디지털자산 커뮤니티 '슈퍼커뮤니티'라는 플랫폼에서는 광고주-인플루언서 간 개별 선택매칭 방식으로 플랫폼이 운영되어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선택적 콘텐츠 생산과 정보제공 활동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 'cic커뮤니티 플랫폼'에서는 cic writer 공간을 통해 개인 칼럼, 시장 분석 등 콘텐츠 생산자들이 자신의 콘텐츠 활동을 통해 직접적인 수익을 낼 수 있어 양질의 콘텐츠 생산을 독려한다.

cic커뮤니티 관계자는 "이처럼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빠른 성장 이후 이제는 규제 도입과 성숙의 단계로 접어들기 시작하며 향후 더 많아질 시장 참여자들에게 개개인의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인플루언서와 전문가들의 책임과 영향력도 막중해지고 있으며 관련된 시장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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