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2030 광클 잔여백신 또 '먹통'…네이버·카카오 이틀째 접속오류

머니투데이
  • 윤지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058
  • 2021.07.16 14:4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8

"전날에도 질병관리청 통신 장애 발생…상황 확인 중"

네이버 잔여백신 예약시스템 업데이트가 지연되며 위탁의료기관이 하나도 뜨지 않고 있다. /사진=네이버 앱 캡처
네이버 잔여백신 예약시스템 업데이트가 지연되며 위탁의료기관이 하나도 뜨지 않고 있다. /사진=네이버 앱 캡처
네이버 (NAVER (433,000원 상승5000 1.2%))와 카카오 (149,500원 상승5500 3.8%) 잔여백신 예약 시스템에서 이틀째 접속오류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네이버 카카오 잔여백신 예약 시스템 오류가 지속되고 있다. 네이버에선 '업데이트 지연중'이라는 메시지가 뜨는 한편, 카카오에선 존재하지 않는 잔여백신이 뜨거나 예약 단계에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데이터베이스 오류가 원인으로 전해졌다.

전날에도 낮 12시부터 네이버 카카오 잔여백신 시스템 장애가 이어졌다. 질병관리청과의 통신이 원활하지 않아 잔여백신 수량을 확인할 수 없는 증상이 발생한 것이다. 시스템은 복구됐지만 간헐적으로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현상이 나타났다.

이에 대해 네이버 측은 "현재 어제와 동일한 증상이 발생돼 우리동네 백신알림 서비스 이용이 원활하지 않다"라며 "현재 질병관리청으로 상황 확인 중이며 복구 완료 시 다시한 번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 측도 "관련 내용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