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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패스-세계유산축전, 제주의 가치 확산 위한 협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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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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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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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플릭스(대표 윤형준)의 대표 브랜드인 제주패스는 세계유산축전과 제주의 환경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제주패스
사진제공=제주패스

3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1 세계유산축전 -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행사 개막을 앞두고 캐플릭스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축전 사무국(사무국장 강석찬)은 지난 14일 제주패스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의 주내용은 기관별 특성에 따른 제주 환경을 위한 협업, 제주패스가 추진하는 'Make JEJU Better 프로젝트'의 세계유산축전에 적용, 다양한 공동 홍보 전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다.

Make JEJU Better 프로젝트는 제주의 쓰레기 문제를 비롯해 보다 나은 제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개인, 단체, 스타트업 등을 발굴해 활동을 독려하는 민간 최초의 환경 플랫폼이다. 제주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제주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고,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것이 목표다.

앞서 (주)캐플릭스는 국내 최초로 제주렌터카 실시간 가격비교 예약 서비스인 '제주패스'를 론칭했고 2015년부터 제주도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2015년부터 '클린 & 플라워 캠페인을 통해 제주 해안가 정화운동을 진행했고, 2018년에는 WWF(세계자연기금)와 함께 No Plastic islands 캠페인을 펼쳐 제주도를 찾은 여행객들이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을 장려했다. 최근에는 제주의 탄소 제로를 실천하기 위한 전기차 이용 캠페인인 CO2프리챌린지를 진행했다.

캐플릭스 윤형준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제주의 자연유산을 널리 알리고, 동시에 환경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유산축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통해 제주의 환경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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